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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준틴스’ 맞아 전면 휴장… 22일 거래 재개

2026년 06월 20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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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Times - [시티타임스=미국/북중남미]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 시간) 연방 공휴일인 ’준틴스(Juneteenth·노예해방일)’를 맞아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을 포함한 모든 금융시장의 문을 닫았다.

시장은 3일간의 달콤한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오는 6월 22일 월요일 오전부터 정규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18일 마감된 뉴욕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호재와 엔비디아 등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AI 매수세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우상향했다.

특히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7,500선을 돌파하는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우며 연휴 전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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