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모델이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혜택을 확인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 지난 8일 시작한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대규모 환급과 구독료 지원으로 IT·가전 제품 전반의 구매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분위기다.
20%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구독료 지원 혜택을 중복 적용 받을 수 있어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IT 기기 구매를 망설여온 소비자들이 구매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에서는 노트북·태블릿 구독 문의가 느는 추세다. 행사 기간 ’AI 구독클럽’ 4년형으로 노트북·태블릿을 구매하는 경우, 20% 환급과 함께 6개월 구독료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선 ’지금이 제품 구입의 적기’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20% 환급과 구독료 지원까지, 지금이 IT 기기를 구독할 적기
최근 AI 작업과 고사양 그래픽 처리까지 요구되며 노트북과 태블릿의 성능 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동시에,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가격 부담이 커져 합리적 선택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삼성전자 ’AI 구독클럽’은 월 구독 방식으로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합리적 구매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기존 구독 혜택에 추가 환급과 포인트 제공을 더해 체감 혜택을 크게 높였다.
’AI 구독클럽’ 4년형 상품으로 노트북·태블릿을 구매하면, 제품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에 더해 6개월 분 구독료 상당의 멤버십 포인트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최신 인기 모델을 기준으로 보면 혜택이 크게 체감된다.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탭 S11 울트라(Wi-Fi, 256GB)’ 모델을 ’AI 구독클럽’ 4년형으로 구독하는 경우, 최대 혜택 적용시 총 구독료의 약 28%에 달하는 환급과 포인트를 제공 받을 수 있고, 구독 제휴카드 혜택까지 적용하면 체감 가격은 더 낮아진다.
’갤럭시 북6 프로(Ultra X7, 1TB)’ 모델도 20% 환급, 구독료 지원, 리뷰 이벤트 참여 등 최대 혜택 적용시 총 구독료의 약 30% 수준의 혜택이 제공돼 보다 낮은 체감가로 구매가 가능하다.
노트북과 태블릿을 ’AI 구독클럽’으로 구매하면 무상수리 서비스와 ’삼성케어플러스’ 파손 혜택을 함께 제공받는다. 횟수 제한 없이 파손을 보장해 예기치 못한 고장이나 파손에 따른 수리비 부담을 줄이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혜택을 확인하는 모습. [출처=삼성전자] ■ 기존 예산 수준으로 노트북·태블릿 동시 마련, 상위 모델 구매도
이번 행사의 환급 혜택을 통해 기존 예산 수준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을 함께 구매하거나 상위 사양의 모델을 구입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구독클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갤럭시 북6 프로(Ultra X7, 1TB)’ 모델 구매 시 20% 환급액은 ’갤럭시 탭 S10 FE+(Wi-Fi, 128GB)’ 환급 후 가격을 웃돈다. 고성능 노트북을 구매하면 최신 태블릿 제품 한 대를 넘는 환급 혜택이 제공돼 두 제품을 동시에 장만하는 고객도 늘고 있는 추세다.
또 기존 90만 원대 ’갤럭시 탭 S10 FE+(Wi-Fi, 128GB)’ 구매를 고려한 고객은 환급 후 체감가가 비슷한 ’갤럭시 탭 S11(Wi-Fi, 128GB)’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비슷한 가격으로 상위 모델 업그레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갤럭시 탭 S11 울트라(Wi-Fi, 512GB)’ 모델을 이번 행사 전 256GB 모델 가격보다 더 저렴한 체감가로 구매 가능해 기존 예산으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 에어컨·TV·로봇청소기 등 가전도 ’AI 구독클럽’ 인기
이번 행사 기간 IT 기기뿐 아니라 가전 제품을 ’AI 구독클럽’으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여름철 수요와 맞물린 에어컨을 비롯해 TV와 냉장고 등 대형 가전 중심으로 구독 가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로봇청소기도 높은 가입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혼 필수 가전으로 꼽히는 로봇청소기를 5년형 구독으로 구매할 경우, 12개월 구독료에 해당하는 멤버십 포인트를 지원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최근 IT 기기와 가전 제품 구매시 성능과 가격 합리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흐름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구매 금액 환급과 구독료 지원 혜택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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