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연합뉴스] 코스피가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장중 7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13일 오후 12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06.79p(6.78%) 내린 6969.15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 급락에 이날 오전 10시 34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들어 35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반도체 종목들의 낙폭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29% 내린 19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7.72% 하락한 26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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